yg 가 새 걸그룹 블랙핑크의 잠정 데뷔를 부인했다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yg 엔터테인먼트 (이하 yg)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 (blackpink) 가 yg에서 블랙핑크 외에 새로운 걸그룹을 결성한다는 소식까지 나왔다
【 보도 】 yg 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 (blackpink) 가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yg에서 블랙핑크 외에 새로운 걸그룹이 합류, 이른 시일 내에 데뷔할 것이라는 소식까지 나왔다.이에 대해 yg 측은 현재 그런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
어제 (29일) yg 엔터테인먼트는 새 걸그룹명인 블랙핑크는 4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모두 yg에서 오랜 연습 끝에 데뷔하게 됐다며 새 걸그룹의 단체명과 단체사진을 공식 공개했다.하지만 곧이어 yg에서 블랙핑크와 전혀 다른 스타일의 걸그룹이 탄생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yg 엔터테인먼트는 대부분의 대형 엔터사가 그렇듯 yg 역시 50여명의 연습생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핑크 이외의 연습생들이 팀을 이뤄 데뷔할지, 또 다른 연습생들과 팀을 이뤄 데뷔할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루머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편, 블랙핑크는 어제 공식 공개 직후 포털 사이트 최고기사조회수 1위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모았다.오는 7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인 블랙핑크는 현재 3 곡의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며, 데뷔 앨범은 테디 (teddy) 가 프로듀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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